스토리

벌써? 봄의 시작~ 입 춘
2026-02-11
안녕하세요 24view⛴️ 윤실장입니다.

      입춘대길, 건양다경

입춘은 눈에 보이는 봄보다
한 발 먼저 찾아옵니다.

시기적으로는 아직 차갑고 춥지만
올해 계획을 다시 떠올려보게 되고,
한 번 더 마음을 다잡으시길 바랍니다.

여러분의 올해 입춘이 작년보다 더 따스하길,
이사부크루즈가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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