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? 봄의 시작~ 입 춘 2026-02-11 0 18 02.11 16:59 안녕하세요 24view⛴️ 윤실장입니다. 입춘대길, 건양다경 입춘은 눈에 보이는 봄보다 한 발 먼저 찾아옵니다. 시기적으로는 아직 차갑고 춥지만 올해 계획을 다시 떠올려보게 되고, 한 번 더 마음을 다잡으시길 바랍니다. 여러분의 올해 입춘이 작년보다 더 따스하길, 이사부크루즈가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!